이번 주 월요일은 날씨가 너무 쾌청해서 어디로 사진 찍으러 갈지 고민하다가 지난 번 올라가서 헤이즈 때문에 망쳤던 용마산의 2차 도전을 시도했다.
산정상에 올라가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못했지만 지난 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시야가 깨끗했다.
산 오르는 것도 안 좋아하고 모기에 뜯기면서 찍었지만 나름대로 수확은 있었던 것 같다.
산정상에 올라가니 생각했던 것보다는 못했지만 지난 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시야가 깨끗했다.
산 오르는 것도 안 좋아하고 모기에 뜯기면서 찍었지만 나름대로 수확은 있었던 것 같다.
용마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시내 파노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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