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풍경257

여수 여행 2021년 5월, 큰아들의 제대를 기념하기 위해 다녀온 여수 여행. 맛난 음식도 먹고 저녁은 가족과 맥주집에서 다양한 안주와 함께 축하 파티 그리고 올라오는 날 점심은 광양불고기로 마무리... 모든 사진들은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로 담았다. 2022. 2. 2.
덕수궁의 봄 풍경 회사에서 아주 가까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일년에 한두번은 들리는 덕수궁. 특별히 봄 꽃들이 필 무렵에 점심을 먹고 들려서 산책과 사진을 동시에 즐긴 하루였다. 모든 사진들은 리코 GR III로 담았다. 2022. 2. 2.
포천 산정호수의 가을 2020년 가을 어느 주말에 바람 쐬러 다녀온 포천 산정호수에서 담은 가을 풍경. 모든 사진들은 갤럭시 노트 9으로 담았다. 2022. 2. 2.
오대산과 속초 여행 2020년 4월, 오대산 월정사를 거쳐 속초까지 다녀왔던 여행의 기록... 사진들을 찾아보니 첫날 저녁은 횡계의 동양식당에서 오징어불고기로 저녁을 먹고 다음날 아침은 황태회관에서 황태국으로 시원한 아침식사를 하고 오대산 월정사에서 가볍게 산책 후에 속초의 바닷가를 거닐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 사진들은 갤럭시 노트 9으로 담았다. 2022. 2. 2.
동해시와 삼척 용화해변 겨울 풍경 2020년 초 겨울, 동해시와 삼척으로 다녀왔던 여행에서 담았던 사진들... 새해를 맞아 창고에 들어있던 사진들을 계속 정리하면서 개점 휴업 중인 블로그에 올리는 중... 모든 사진들은 리코 GR III로 찍었다. 2022. 2. 2.
전주한옥마을 2019년 큰아들 면회 떄 점심은 군산에서 먹고 저녁에는 전주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전주비빔밥으로 저녁밥을 먹었다. 전주한옥마을은 주차 난이도를 생각하면 그다지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역시 모든 사진들은 리코 GR III로 담았다. 2022. 2. 2.
옛 군산세관과 올드 브릭 카페 2019년 말에 큰아들 면회차 다녀왔던 군산. 군산의 유명한 짬뽕을 먹고 옛 군산세관에 들려 사진 몇 장 찍고 주변에 있던 '올드 브릭'이라는 창고형 카페에 들렸던 기억의 소환. 모든 사진은 휴대가 편한 리코 GR III로 찍었다. 2022. 2. 2.
창덕궁 후원의 가을 풍경 2019년 가을에 담았던 창덕궁 후원의 가을 풍경들... 매년 가을이 되면 후원에서 특별 관람을 진행했는데 선착순 예매이기 때문에 알람 맞춰두고 힘들게 예매했던 기억이 난다. 3년 넘게 하드디스크 안에서 잠만 자다가 드디어 블로그로... 사진은 거의 대부분 후지필름 X100F와 갤럭시 노트 9으로 찍었다. 2022. 2. 2.
경주 안압지 야경 지난 주말 다녀온 경주 여행 중 10여년만에 다시 찾아본 안압지에서 핸드폰으로 담아본 야경 2021. 11. 10.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셋째 날 제주도 여행 일정 중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동문시장을 들려서 부피가 나가는 것들은 택배로 발송하고 장도 보고 구경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제주도 서쪽으로 반 바퀴를 돌면서 경치를 즐기며 공항으로 간다. 마방목지의 안개 낀 풍경이 운치 있다. X100F 카메라는 단초점이라 다양한 화각으로 담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잠깐 들린 녹차밭인데 비가 와서 얼른 사진만 찍고 다음 목적지로... 가성비가 좋은 백반집에서 점심을 먹고 계속해서 공항으로... 산방산이 보이는 송악산 산책로에서 몇 장 찍고 다시 내려가서 공항으로... 2021. 7. 31.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첫째 날 2018년 다녀온 제주도 여행 사진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방문한 첫 식당은 굴비김밥으로 유명한 엉클통김밥.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곧바로 비자림으로 향한다. 이제부터 쭉 비자림에서 찍은 사진들. 날씨가 조금 습하고 덥긴 했지만 비자림의 산책로와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아름다웠다. 드디어 저녁 식사를 위해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집에... 이 곳 식당 이름은 '목포고을'로 기억된다. 2021. 7. 31.
[SONY A6000] 성북동 가을 소경 꽤 오래전 가을, 성북동 골목과 길상사에 찍었던 사진 몇 장. 2021. 7. 31.
스마트폰으로 담은 당현천 소경 코로나의 확산세에 따라 내가 다니는 회사에서도 다시 재택근무로 전환되었다. 작년에 처음 코로나가 폭발적으로 번져 나갈 때에도 재택근무를 했었는데, 워낙 집에만 있고 움직임이 적어지다 보니 몸무게가 대책 없이 늘어나서 나중에 감량하는데에 애를 먹었던 기억 때문에 이번에는 비록 재택근무지만 평소 출근하는 시간과 동일하게 기상해서 동네에 있는 당현천을 대략 8천보(삼성헬스 기준으로 대약 6.8킬로 정도로 측정됨) 빠른 걸음으로 걷고 나서 하루 업무를 시작했다. 그렇게 아침부터 땀을 쫙 빼고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하루를 시작하니 살도 찌지 않고 하루종일 집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컨디션이 한결 좋았다. 게다가 아침 일찍 걸으면서 그동안 출퇴근 때문에 평소에는 보지 못하던 여러 아름다운 풍경도 핸드폰으로 담을 수 있.. 2021. 7. 23.
[iPhone 6 Plus] 강릉 강문해변의 봄 풍경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준비로 강릉을 매일 같이 왔다갔다 하던 때 어느 봄날에 회의 전 시간이 남아 잠시 들렸던 강릉의 강문해변 풍경을 아이폰으로 담았다. 2021. 7. 12.
시크릿가든의 가을 원래 이곳 위치를 아는 지인분들과 같이 출사를 계획 했으나 모두들 약속을 지킬 수 없게 되어 나홀로 출사로 다녀온 시크릿가든. 마침 가을색이 절정인 시기에 잘 맞춰 가서 알록달록 색이 예쁜 풍경을 담을 수 있었는데 군 작전지역이라 찍는 내내 마음 편히 찍지는 못했다. 눈 덮힌 설경을 보러 또 다시 가고 싶지만 사륜구동차량이 아니면 쉽게 엄두가 나지 않는 지역이라 고민만 하고 있다. 2021. 5. 8.
어느 도로 위의 일출 평소 다니면서 눈여겨 봐 뒀던 장소의 위치를 지도앱에 저장해 두었다가 결국 몇 년이 지나서야 들려서 사진으로 담아왔다. 그 동안 바빠서 못 만나던 지인분과 담소도 나누고 라면도 먹고 보름달 휘영청 밝은 밤에 지나가는 자동차 궤적 그리고 선명하진 않지만 별궤적도 담고 아침 해 뜰 때까지 기다리다가 따스한 아침 햇살에 물든 오렌지 빛 도로까지 담고 돌아왔다. 2021. 4. 29.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지난 봄에 다녀온 강원도 당일치기 여행 중에 담은 사진을 바쁘다는 핑계로 몇 개월이 지나고 계절이 바뀐 최근에야 편집했다. 2021. 4. 29.
태기산의 일출 거의 6개월전에 담고 나서 여태껏 바쁘다는 핑계로 까맣게 잊고 있었던 태기산에서 담았던 일출 풍경들... 풍경을 담으러 나가본지도 가물가물하고 카메라 조작법도 전부 잊은 것 같다... 2021. 4.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