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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72

제주도 가을 여행 2023년 10월에 제주도 그리고 우도 도보 여행 중 담았던 사진들... 2024. 3. 4.
삼각대 겸 셀카봉 Ulanzi MT-44 개봉기 작년 제주도 여행 전에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매한 삼각대 겸 셀카봉 Ulanzi MT-44. 사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알리익스프레스의 Ulanzi라는 브랜드에 대해서 몇 번은 들어 봤을 것이다.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아이디어 상품들이 많아서 한 번쯤 사보고 싶은 제품들이 꽤 많다. Ulanzi MT-44도 그 중에 하나인데 삼각대와 셀카봉 역할을 겸할 수 있기 때문에 여행갈 때 편리하다. 특히 셀카봉으로 사용할 때 길이가 꽤 길어서 구도를 자유자재로 잡을 수가 있고 삼각대로 세워 놓아도 제법 튼튼해서 쉽게 넘어지지 않는다. 삼각대로 세웠을 경우에 높이도 꽤 높아서 전신 샷도 자연스럽게 찍을 수 있다. 2024. 2. 24.
상해 출장 2023년 9월 상해 출장 중 스마트폰으로 담은 몇 장의 사진들... 2024. 2. 11.
1박2일 제주도 봄 여행 코로나로 인해 한동안 여행 갈일이 없다 보니 보유 중인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안내 메일을 받고 부랴부랴 보너스 항공권을 4달 전부터 예매해 두었는데 드디어 제주도로 1박2일 여행을 다녀왔다. 오랜만에 비행기 창가에서 예쁜 구름 사진도 찍어주고... 제주공항 착륙 직전 장난감 집 같은 제주의 모습도 찍어 주었다. 새벽 비행기를 타고 갔기 때문에 아침식사부터 해결하러 골막식당에서 고기국수를 먹었다. 처음으로 들린 곳은 곽지해수욕장. 에메랄드빛 푸른 바다를 보니 약간은 힐링이 되는 느낌이었다. 다음은 웨이뷰라는 카페에서 베이커리와 커피를 후식으로 먹으면서 노란 유채꽃밭 풍경도 즐기고... 실내는 노출 콘크리트의 심플하고 넓은 인테리어 형태로 되어 있다. 후식을 즐기고 다음으로 .. 2023. 5. 29.
통영 욕지도 여행 작년 가을에 다녀온 통영 욕지도 여행 사진들... 게으름으로 인해 반년이 지나서야 포스팅을 한다. 욕지도 들어가는 배를 타기 위해 삼덕항의 영동해운 매표소에 표를 사고 차를 싣고 들어갈 준비를 한다. 남는 시간 동안 충무김밥으로 점심도 해결하고... 드디어 배에 승선하고 욕지도를 향해 출발... 배가 욕지도에 도착하여 차를 타고 내릴 준비 처음으로 찾아간 곳은 펜션블루씨 앞의 출렁다리 두번째도 출렁다리, 네이버지도 상에 출렁다리입구로 검색되는 곳이다. 출렁다리 위에서 내려다본 입구 욕지고메원에서 고구마도넛을 맛보려 했지만 이미 매진, 시원한 아이스커피 한 잔하고 언덕 밑의 출렁다리를 보러 내려 갔다온다. 출렁다리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멋지다. 스마트폰의 파노라마 기능으로 찍어본 와이드샷 어느 해변에 한가로.. 2023. 3. 12.
여수 여행 2021년 5월, 큰아들의 제대를 기념하기 위해 다녀온 여수 여행. 맛난 음식도 먹고 저녁은 가족과 맥주집에서 다양한 안주와 함께 축하 파티 그리고 올라오는 날 점심은 광양불고기로 마무리... 모든 사진들은 갤럭시 노트 20 울트라로 담았다. 2022. 2. 2.
오대산과 속초 여행 2020년 4월, 오대산 월정사를 거쳐 속초까지 다녀왔던 여행의 기록... 사진들을 찾아보니 첫날 저녁은 횡계의 동양식당에서 오징어불고기로 저녁을 먹고 다음날 아침은 황태회관에서 황태국으로 시원한 아침식사를 하고 오대산 월정사에서 가볍게 산책 후에 속초의 바닷가를 거닐었던 기억이 난다. 모든 사진들은 갤럭시 노트 9으로 담았다. 2022. 2. 2.
동해시와 삼척 용화해변 겨울 풍경 2020년 초 겨울, 동해시와 삼척으로 다녀왔던 여행에서 담았던 사진들... 새해를 맞아 창고에 들어있던 사진들을 계속 정리하면서 개점 휴업 중인 블로그에 올리는 중... 모든 사진들은 리코 GR III로 찍었다. 2022. 2. 2.
전주한옥마을 2019년 큰아들 면회 떄 점심은 군산에서 먹고 저녁에는 전주한옥마을을 둘러보고 전주비빔밥으로 저녁밥을 먹었다. 전주한옥마을은 주차 난이도를 생각하면 그다지 다시 가고 싶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역시 모든 사진들은 리코 GR III로 담았다. 2022. 2. 2.
옛 군산세관과 올드 브릭 카페 2019년 말에 큰아들 면회차 다녀왔던 군산. 군산의 유명한 짬뽕을 먹고 옛 군산세관에 들려 사진 몇 장 찍고 주변에 있던 '올드 브릭'이라는 창고형 카페에 들렸던 기억의 소환. 모든 사진은 휴대가 편한 리코 GR III로 찍었다. 2022. 2. 2.
경주 안압지 야경 지난 주말 다녀온 경주 여행 중 10여년만에 다시 찾아본 안압지에서 핸드폰으로 담아본 야경 2021. 11. 10.
2019년 소매물도 여행 첫째 날의 여정을 통영에서 동피랑을 구경하며 보내고 둘째 날은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에서 하루를 보냈다. 여객터미널 주변에 수국이 활짝 피어서 많은 사람들이 기념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드디어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로... 여객선을 타면 빼놓을 수 없는 갈매기들... 따로 새우깡을 준비하지 않아서 남들이 던져주는 옆에서 구경하며 사진만 담았다. 첫 도착지인 매물도... 드디어 소매물도에 도착... 섬을 가운데로 가로지르는 급경사의 길을 피해서 왼쪽의 완만하고 구불구불한 바다 옆길 코스를 이용해 등대섬까지 걸어갔다. 완만한 경사와 옆으로 내려다 보이는 바다의 풍경이 환상적인 코스다.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나무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터널도 통과하고... 드디어 등대섬이 내려다 보인다. 하지만 내려갔다가 다.. 2021. 9. 22.
2019년 통영 동피랑 여행 2019년 와이프와 둘이 오붓하게 다녀온 통영 여행 중 첫째날 코스였던 동피랑 관광과 케이블카 탑승 중에 담았던 사진들이다. 도착하자마자 충무김밥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동피랑의 벽화들을 둘러봤다. 동피랑이 언덕 위에 있어서 항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가지고 있었다. 항상 시작은 밥을 먹고... 배를 채웠으니 이제부터 동피랑 탐헝을 시작... 동피랑 관광이 끝나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통영시내와 남해안의 멋진 경관을 감상했는데 케이블카 탑승시간은 생각보다 꽤 길었다. 하루의 마무리는 거제에 있는 중식 맛집인 '천화원'에 들려서 대표 메뉴인 짬뽕과 탕수육으로... 2021. 9. 21.
2019년 남해 여행 2019년 초 겨울, 남해로 다녀왔던 가족여행 중 담았던 사진들. 첫번째 목적지로 들렸던 독일마을 근방의 '버거봉' 수제버거 음식점. 독일마을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고... 드디어 하루밤을 묵을 숙소에 도착 저녁을 먹으러 장어구이집인 '달반늘'에 들렸다. 다음날 아침은 상주은모래해수욕장에서 바다 냄새를 맡으며 바다를 감상하고 서울 올라가는 길에 광양 불고기로 여행의 마무리 2021. 9. 20.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셋째 날 제주도 여행 일정 중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동문시장을 들려서 부피가 나가는 것들은 택배로 발송하고 장도 보고 구경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제주도 서쪽으로 반 바퀴를 돌면서 경치를 즐기며 공항으로 간다. 마방목지의 안개 낀 풍경이 운치 있다. X100F 카메라는 단초점이라 다양한 화각으로 담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잠깐 들린 녹차밭인데 비가 와서 얼른 사진만 찍고 다음 목적지로... 가성비가 좋은 백반집에서 점심을 먹고 계속해서 공항으로... 산방산이 보이는 송악산 산책로에서 몇 장 찍고 다시 내려가서 공항으로... 2021. 7. 31.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둘째 날 제주도 여행의 둘째 날은 한화 아쿠아 플래닛에 들렸다가 여기저기 다니며 한가하게 구경만 했던 걸로 기억된다. 제주도에 갈 때마다 들렸던 '제주할망뚝배기'. 왠지 모르지만 맛이 예전만 못한 것 같다. 2021. 7. 31.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첫째 날 2018년 다녀온 제주도 여행 사진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방문한 첫 식당은 굴비김밥으로 유명한 엉클통김밥.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곧바로 비자림으로 향한다. 이제부터 쭉 비자림에서 찍은 사진들. 날씨가 조금 습하고 덥긴 했지만 비자림의 산책로와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아름다웠다. 드디어 저녁 식사를 위해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집에... 이 곳 식당 이름은 '목포고을'로 기억된다. 2021. 7. 31.
2018년 중국 난징 출장 - 3편 역시나 계속되는 바쁜 출장 일정으로 하루는 저녁을 10시가 넘어서야 먹게 된다. 유명한 식당들은 대부분 문을 닫아서 주점 같은 곳에서 안주를 저녁으로 먹게 되는데 이곳도 역시 음식이 맛이 있었다. 회사에서 지인을 만나 구내식당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중. 음식을 이것저것 너무 많이 시켜서 꽤 많이 남겼다. 드디어 공식적인 출장 일정을 모두 마치고 주말 아침에 시내에 나와서 찍은 사진들. 구름의 모양과 패턴이 예뻐서 엄청 찍었는데 그 중 고르고 골라서... 2021. 7.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