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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생활/여행102

2019년 해남, 완도, 청산도 여행 2019년 10월 가족여행으로 다녀온 해남, 완도, 청산도. 워낙 짧은 기간에 다녀온 곳이라 실제 관광 시간보다 이동시간이 더 많았다. 여건만 된다면 좀 더 여유롭게 다녀오고 싶다. 첫 번째 목적지인 해남에 도착하자마자 점심을 먹으러 들린 '천일식당'. 상다리 휘어지게 한 상 푸짐하게 먹고 다음 목적지로... 해남에서 점심을 마치고 들린 다음 목적지는 바로 고산 윤선도 유물 전시관. 아이들 역사 공부 겸 들려서 윤선도의 일생과 업적을 둘러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 가을로 접어드는 시기라 은행도 노랗게 익어가고 풍경이 아름답다. 녹우당 뒤편으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따라 아름답고 고즈넉한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다음 목적지는 해남의 땅끝전망대. 전망대에 올라 수많은 섬이 뚝뚝 떨어져 있는 아름다운.. 2021. 9. 22.
2019년 소매물도 여행 첫째 날의 여정을 통영에서 동피랑을 구경하며 보내고 둘째 날은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에서 하루를 보냈다. 여객터미널 주변에 수국이 활짝 피어서 많은 사람들이 기념 촬영에 여념이 없었다. 드디어 여객선을 타고 소매물도로... 여객선을 타면 빼놓을 수 없는 갈매기들... 따로 새우깡을 준비하지 않아서 남들이 던져주는 옆에서 구경하며 사진만 담았다. 첫 도착지인 매물도... 드디어 소매물도에 도착... 섬을 가운데로 가로지르는 급경사의 길을 피해서 왼쪽의 완만하고 구불구불한 바다 옆길 코스를 이용해 등대섬까지 걸어갔다. 완만한 경사와 옆으로 내려다 보이는 바다의 풍경이 환상적인 코스다. 동화 속에 나오는 듯한 나무로 자연적으로 만들어진 터널도 통과하고... 드디어 등대섬이 내려다 보인다. 하지만 내려갔다가 다.. 2021. 9. 22.
2019년 통영 동피랑 여행 2019년 와이프와 둘이 오붓하게 다녀온 통영 여행 중 첫째날 코스였던 동피랑 관광과 케이블카 탑승 중에 담았던 사진들이다. 도착하자마자 충무김밥 맛집에서 점심을 해결하고 본격적으로 동피랑의 벽화들을 둘러봤다. 동피랑이 언덕 위에 있어서 항구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뷰를 가지고 있었다. 항상 시작은 밥을 먹고... 배를 채웠으니 이제부터 동피랑 탐헝을 시작... 동피랑 관광이 끝나고 케이블카를 타고 산꼭대기로 올라가서 통영시내와 남해안의 멋진 경관을 감상했는데 케이블카 탑승시간은 생각보다 꽤 길었다. 하루의 마무리는 거제에 있는 중식 맛집인 '천화원'에 들려서 대표 메뉴인 짬뽕과 탕수육으로... 2021. 9. 21.
2019년 남해 여행 2019년 초 겨울, 남해로 다녀왔던 가족여행 중 담았던 사진들. 첫번째 목적지로 들렸던 독일마을 근방의 '버거봉' 수제버거 음식점. 독일마을에서 시원하게 펼쳐진 풍경을 감상하며 사진도 찍고... 드디어 하루밤을 묵을 숙소에 도착 저녁을 먹으러 장어구이집인 '달반늘'에 들렸다. 다음날 아침은 상주은모래해수욕장에서 바다 냄새를 맡으며 바다를 감상하고 서울 올라가는 길에 광양 불고기로 여행의 마무리 2021. 9. 20.
2019년 심천/난징 출장 2019년 3월에 다녀온 심천과 난징 출장. 워낙 빡빡한 일정이어서 심천은 하루만 머물렀고 다음날 새벽 비행기로 바로 난징으로 이동. 난징에서도 역시 이틀 정도 머물고 바로 돌아왔다. 2021. 9. 20.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셋째 날 제주도 여행 일정 중의 마지막 날. 아침부터 동문시장을 들려서 부피가 나가는 것들은 택배로 발송하고 장도 보고 구경도 하며 시간을 보내고 제주도 서쪽으로 반 바퀴를 돌면서 경치를 즐기며 공항으로 간다. 마방목지의 안개 낀 풍경이 운치 있다. X100F 카메라는 단초점이라 다양한 화각으로 담는데는 한계가 있었다. 잠깐 들린 녹차밭인데 비가 와서 얼른 사진만 찍고 다음 목적지로... 가성비가 좋은 백반집에서 점심을 먹고 계속해서 공항으로... 산방산이 보이는 송악산 산책로에서 몇 장 찍고 다시 내려가서 공항으로... 2021. 7. 31.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둘째 날 제주도 여행의 둘째 날은 한화 아쿠아 플래닛에 들렸다가 여기저기 다니며 한가하게 구경만 했던 걸로 기억된다. 제주도에 갈 때마다 들렸던 '제주할망뚝배기'. 왠지 모르지만 맛이 예전만 못한 것 같다. 2021. 7. 31.
[FUJIFILM X100F] 2018년 제주도 여행 - 첫째 날 2018년 다녀온 제주도 여행 사진들. 제주도에 도착해서 방문한 첫 식당은 굴비김밥으로 유명한 엉클통김밥.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곧바로 비자림으로 향한다. 이제부터 쭉 비자림에서 찍은 사진들. 날씨가 조금 습하고 덥긴 했지만 비자림의 산책로와 수령이 오래된 나무들이 아름다웠다. 드디어 저녁 식사를 위해 제주 흑돼지 삼겹살 집에... 이 곳 식당 이름은 '목포고을'로 기억된다. 2021. 7. 31.
2018년 중국 난징 출장 - 3편 역시나 계속되는 바쁜 출장 일정으로 하루는 저녁을 10시가 넘어서야 먹게 된다. 유명한 식당들은 대부분 문을 닫아서 주점 같은 곳에서 안주를 저녁으로 먹게 되는데 이곳도 역시 음식이 맛이 있었다. 회사에서 지인을 만나 구내식당에서 제대로 대접받는 중. 음식을 이것저것 너무 많이 시켜서 꽤 많이 남겼다. 드디어 공식적인 출장 일정을 모두 마치고 주말 아침에 시내에 나와서 찍은 사진들. 구름의 모양과 패턴이 예뻐서 엄청 찍었는데 그 중 고르고 골라서... 2021. 7. 31.
2018년 중국 난징 출장(남경대패당) - 2편 출장 중 빡빡한 일정 때문에 호텔과 회사만 왔다 갔다 하는 강행군을 하다가 드디어 난징의 엄청난 맛집인 '남경대패당( 南京大排档)'을 다녀왔다. 원래 예약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하는데 현지 가이드를 통해서 어렵게 예약을 했다. 난징에도 여러 군데에 지점이 있다고 하는데 저녁 먹고 난징 시내도 구경할 겸 부자묘 근처에 있는 지점으로 다녀왔다. 이제부터 음식 사진들인데 사실 정신 없이 먹느라 사진도 제대로 못 찍고 뭘 먹었는지 음식 이름도 하나도 기억이 나질 않는다. 저녁식사가 끝나고 주변을 구경하고 하루를 마무리한다. 사실 여기도 뭘 봤는지 기억도 제대로 나질 않는다. 2021. 7. 31.
2018년 중국 난징 출장 - 1편 2018년 겨울 중국 난징 출장을 다녀오며 찍었던 사진들. 특별히 카메라를 가지고 가지 않았기 때문에 전부 삼성 갤럭시 S8 플러스로 찍어 두었던 사진들이다. 회사 근처 밖의 식당에서 먹은 점심 음식 사진들. 도무지 음식 이름들이 생각나지 않아서 사진만... 2021. 7. 31.
[SONY A6000]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 3편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의 마지막 편. 2021. 7. 20.
[SONY A6000]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 2편 두 번째 편은 본격적인 앙코르와트 사원 탐방 사진들이다. 이 곳 역사에 대해서는 워낙 잘 설명해 놓은 곳들이 많으니 그냥 찍었던 사진만 정리해서 올렸다. 최대로 올릴 수 있는 사진이 50개 한계가 있다 보니, 이 사진들도 두번으로 나누었다. 2021. 7. 20.
[SONY A6000]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여행 - 1편 약 4년 전에 다녀왔던 캄보디아 앙코르와트. 몇 년이 지난 이제서야 그 당시에 찍었던 사진들을 분류해서 올리게 되었다. 워낙 사진들이 많아서 몇 편으로 나누었다. 도착한 첫 날은 대부분의 시간을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며 낮잠도 자고 햄버거도 시켜 먹으며 아주 한적한 시간을 보냈다. 더위가 조금 수그러든 저녁 무렵에 숙소를 나서서 시내에서 저녁도 먹고 밤시장을 구경하며 시간을 보낸다. 두번째 날 아침의 호텔 풍경 두번째 날은 대부분 왜 나갔는지 기억은 안 나지만 어렴풋이 시내에서 발마사지를 받았던 것 같다. 2021. 7. 20.
2015년 중국 출장 - 심천편 베이징에서 약 3주간의 힘든 일정을 마치고 심천으로 이동하여 3일간 맛있는 음식도 먹고 구경도 하며 힘들었던 출장을 마무리하는 일정이었다. 날씨가 베이징과 달리 거의 여름 수준이어서 기온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고 막판에는 감기에 걸리며 힘들었던 출장을 장식했다. 이륙 후 시시각각 변하는 창 밖의 모습을 소니 A6000으로 담아봤다. 2021. 7. 11.
2015년 중국 출장 - 베이징편 2015년 말 중국의 베이징과 심천으로 다녀온 출장. 이 당시 베이징의 스모그 상태가 심각한 수준이어서 다녀온 후로 기관지염으로 고생한 기억이 아직 난다. 게다가 두번째 도시 심천은 베이징과 기온차가 너무 나서 감기까지 걸리고... 많은 업무와 바쁜 일정 때문에 보름 이상을 베이징에서 아침부터 밤 늦게까지 강행군을 하며 지냈고, 게다가 베이징의 악명 눞은 교통 체증 때문에 하루에 거의 4시간 씩은 택시 안에서 지내며 보냈다. 업무에 외에 힘들었던 부분은 말이 통하지 않아 밥을 먹으러 호텔 근처 식당을 가도 메뉴 하나 보고 음식을 시키기까지 많은 노력을 필요로 했던 것이다. 주로 현지인들이 먹고 있는 음식을 흘깃흘깃 쳐다보고 괜찮아 보이는 것을 손가락으로 가리켜 시켜 먹었다. 2021. 7. 11.
태안 청포대 갯벌의 아침 작은녀석과 갯벌체험하러 다녀온 청포대해변에서 손에 갯벌흙이 잔뜩 묻으니 찍기 너무 힘들어서 카메라로 담은 몇 장 안되는 사진 중... 더 멋진 장면이 있었는데 작은녀석이 빨리 가자고 서두르는 바람에 찍지 못하고 아쉬움을 뒤로 하고 그냥 지나쳐온 그 풍경이 아직도 눈에 아른아른 하다. 2021. 5. 8.
화천 화음동 계곡 당일 일정으로 다녀온 화천의 화음동 계곡. 애초에 계획했던 목적지의 물살이 너무 세고 깊어서 그 근방에서 그냥 찾아간 곳이다. 늦여름이어서 그런지 사람도 별로 없고 물은 얼음장처럼 차서 심장마비 걸릴 정도였다. 물이 깨끗해서 그런지 물 속에는 버들치들이 유난히 많았는데 작은녀석 방학숙제를 위해 한마리 잡아서 관찰하고 놓아주었다.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다... 2021. 4.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