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잡다한 것들162 근속 10주년 기념 금메달 작년 마지막날 회사 종무식 때 1냥 짜리 금메달을 받았다. 이유는? 다름 아니라 작년이 내가 이 회사에서 근무한지 만10년이 넘은 해였기 때문이다. 우리 회사는 근속 10주년이 되면 1냥 짜리 금메달을 기념으로 준다. 솔직히 첫 직장 생활부터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난 것 같지 않지만 벌써 16년의 세월이 흘렀다. 벌써 그렇게 됐나? 이 금메달을 받고 기분이 너무 좋으면서도 마음 한편으로는 나의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엄습했다. 점점 내가 일할 수 있는 기간이 줄어들기 때문에... 2010. 1. 5. 캐나다 오타와 지역신문 비빔밥(BiBimBap)에 사진을 게재하다 얼마전 캐나다 오타와에서 한국고유의 음식문화를 비롯해, 다양한 민속전통과 한인사회 소식 등을 영문으로 편집해서 알리는 지역 영자신문 발간자에게서 이메일이 도착했다. 이메일의 내용은, 그 지역신문에 제 사진을 게재하시고 싶다는 것과 이에 대한 사용 허락이 내용이었다. 엄청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커다란 회사도 아니어서 나는 이에 흔쾌히 승락을 하였고 원본을 메일로 보내드렸다. 몇 일전에 이메일이 또 도착했는데 거기에는 완성된 신문이 PDF파일로 변환되어 첨부되어 있었다. 뭐 그렇게 큰일은 아니지만 난생 처음 내 작품이 온라인이 아닌 지면에 소개된다는 점에서 기념할만 하다고 생각되어 신문1면과 내 사진이 실린면을 캡처해서 올렸다. 2009. 12. 21. 티스토리 메인에 올라가다... 어제 오후 늦게 블로그에 접속해서 댓글을 확인 하던 중 뜻 밖의 댓글을 발견하고 기분이 너무 좋아졌다. 다름이 아니라 티스토리(http://www.tistory.com) 메인 페이지에 내 포스트가 게재되어 있다는 내용이었다. 얼른 티스토리 메인으로 가서 확인해 보니 지난 번에 서울 시내의 야경 모습을 담기 위해 청계천부터 신세계백화점 앞 까지 걸어가면서 찍었던 사진을 올린 포스트였다. 2009/12/05 - [야경] - 서울 시내의 연말 풍경 엄청난 일은 아니지만 내가 올린 포스트가 메인으로 올라가 보기는 처음이라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중간중간 이런 깜짝 이벤트가 있어서 사진 찍는 맛이 더욱 좋은 것 같다. 아래는 티스토리의 메인에 올라간 기념을 위해 메인 페이지를 캡처했다. 2009. 12. 17. 20년 넘은 SEIKO 다이빙시계를 중고로 팔다... 지금으로부터 23년 전, 그러니까 1986년도 쯤 되나보다. 그 때 처음 스쿠버다이빙을 알게 되어 시작하면서 아버지를 졸라 샀던 SEIKO H558-500A 다이빙 시계, 일명 아놀드(Arnold) 다이빙 시계로도 불리는 시계이다. 왜냐하면 현재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코만도, 프데데터 등의 액션 영화에 이 시계를 차고 출연했기 때문이다. 당시에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인기는 람보의 실베스터 스탤론에 필적할만 했다. 아놀드 슈워제네거가 출연하는 영화는 거의 빼놓지 않고 봤다. 그래서 시계도 그가 차고 나왔던 모델로 선택한 것이었다. 그만큼 추억이 있고 오랫동안 가지고 있던 시계라 별로 팔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가지고 있는다고 해도 거의 차고 다니지도 않고 결국에는 버려지게 될 것이기 때문에.. 2009. 12. 16. 한국방문의 해 이벤트에 당첨되다 요즘 계속해서 뿌옇게 연무가 끼는 안 좋은 날씨 때문에 사진은 도무지 찍으러 나갈 엄두가 나지 않고 계속해서 잡담 카테고리에만 글을 올리게 된다. 얼마전 인터넷에서 한국방문의해위원회가 주최하는 한국방문의 해(http://www.visitkoreayear.com) 이벤트를 우연히 알게 되어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응모를 하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었다. 오늘 저녁에 갑자기 초인종이 울려 보니 택배였다. 난 주문한게 아무것도 없는 내 앞으로 온 택배란다... 도대체 뭘까 하는 궁금증에 박스를 열어보니 뽀로로 인형이었다. 갈수록 궁금증이 커졌다. 난 절대 주문한 적이 없는데... 뭔가 착오가 있는걸까... 그런데 뽀로로 인형을 자세히 보니 한국방문의해 띠를 두르고 있었다. 얼른 인터넷에서 홈페이지를 찾아보니 그때서.. 2009. 12. 3. 2010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에 탁상달력 당첨! 2010 티스토리 탁상달력 공모전에 응모를 했었다. 워낙 사진 잘 찍고 쟁쟁하신 분들이 많아 그다지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경품이 12달치 모두 넷북이다보니 알게모르게 내심 신경은 살짝 쓰였다. 바로 어제 결과가 발표 되었는데 역시나 탈락! 그렇지만 1,000명을 추첨해서 주는 탁상달력에는 운 좋게 당첨이 되었다. 안타깝지만 이걸로 위안을 삼아야 할 듯... 앞으로 계속 내공 증진에 힘써서 내년을 기약하는 수 밖에... 아래는 탁상달력 수령 당첨자 안내 페이지에서 캡처한 화면이다. 프라이버시를 위해 제 블로그 주소 빼고 나머지는 지워버렸다. 2009. 12. 1. 티스토리 초대장 배포합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0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 초대장이 모두 소진되어 배포가 끝났습니다. 초대장 받지 못하신 분들께는 너무 죄송합니다.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이메일 주소가 .. 2009. 11. 25. 경품으로 받은 노트북, 드디어 도착하다!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다... 바로 지난 번 국가브랜드위원회에서 주관했던 '대한민국 Image Making 캠페인' 이벤트에 1등으로 당첨(2009/11/06 - [잡담] - 대한민국 Image Making 캠페인 이벤트에 당첨되다!)되어 수상한 경품이다. 경품으로 받은 노트북은 LG의 XNOTE R580-KP4WK 이다. 그 다지 최신의 제품은 아니지만 이벤트에서 1등으로 당첨되어 보기는 처음이라 너무 만족스럽다. 인터넷 검색을 해보면 각종 사용기나 리뷰 등이 많이 있기 때문에 굳이 자세한 사양은 적지 않았다. 대신에 택배로 받은 제품의 개봉 사진 정도만 기념으로 올린다. 색상은 화이트인데 개인적으로 그다지 선호하는 색상이 아니다. 어차피 아들이 사용할 계획이기 때문에 그다지 상관은 없다. 아래는.. 2009. 11. 19. LOVE, Christmas 사진 공모전 SHOW(http://www.show.co.kr)에서 사진공모전을 진행하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응모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한 번 해보고 싶은데 제 사진 중에 이 주제와 맞는 사진이 없어서... ★ 바로가기 2009. 11. 17. NOKIA 5800 XpressMUSIC 이벤트 세티즌(http://www.cetizen.com)에서 진행하는 NOKIA 5800 XpressMUSIC폰 이벤트 2009. 11. 16. 오늘의 베스트 포토 경품에 눈이 멀어 과학동아(http://www.dongascience.com)에서 주최하는 "2009 과학동아 생태사진 공모전"에 몇 장의 사진을 응모했다. 다행히 그 중 한 장이 오늘의 베스트 포토에 뽑혀 어제 하루 동안 과학동아 포토커뮤티 메인페이지에 소개 되었다. 자기 자랑 같아서 창피하지만 흔치 않은 일이고 매일 새롭게 선정되기 때문에 기념하기 위해 웹페이지를 캡처했다. 2009. 11. 9. 구글 애드센스 또 계정 비활성화 당하다... 지난 번 구글 애드센스 계정 비활성화 때문에 다른 계정 만들어서 애드센스를 계속 달아 놨었는데 어제 보니 새로운 계정도 또 비활성화 되었다. 물론 전 처럼 아무런 근거나 자료 없이 일방적으로 말이다. 이젠 포기해야 할 듯 싶다. 애드센스 달아서 아무리 수익이 생겨도 이렇게 한순간에 비활성화 되어 버리면 그동안 적립된 모든 수익이 환수되어 버리니 이건 할 짓이 못 되는 것 같다. 날 잡아서 블로그 HTML 소스 또 전부 수정해야 되겠네... 2009. 11. 4. 말로만 듣던 신종 플루에 감염되다... 10월 26일 월요일 오후부터 큰애가 열도 있고 목도 아프다고 하면서 감기 기운이 있었다. 요새 신종 플루가 하도 유행이라 다음 날 등교시키지 않고 아침에 병원부터 다녔왔다. 인플루엔자 진단 키트 검사 결과 양성이었다. 확진 검사까지 신청하고 일단은 감기약만 처방받고 왔다. 오후에 병원으로부터 확진 판정을 받고 타미플루 처방을 받았다. 요새 학교마다 신종플루 때문에 난리인데 아마도 학교에서 감염되어 온 것 같다. 10월 28일 수요일 큰애 신종플루가 3살 밖에 안된 작은애 한테 전염될까봐 어느 정도 나을 때 까지 내가 작은애를 데리고 어머니가 계신 본가에 가 있기로 했다. 회사에는 사정을 얘기하고 목,금요일 이틀 휴가를 냈다. 그런데 이상하게 오늘 영 컨디션이 좋지를 않다. 이상하게 피로감도 평소보다 심.. 2009. 10. 31. 블로그에 공유하기 및 구독하기 버튼 달기 블로그를 방문한 블로거들이 글을 타 사이트에 쉽게 공유하거나 RSS 리더 등으로 구독할 수 있도록 버튼을 달아보자. 이러한 버튼을 달 수 있도록 스크립트를 만들어 주는 사이트가 있는데 이 사이트 이름은 "addtoany"이다. 이 사이트에 가면 아래와 같이 간단한 홈페이지가 나타난다. 상당히 심플한 화면이다. 회원가입도 필요없고 블로그 주소, 이메일 주소도 입력할 필요가 없다. 단순히 "공유하기 버튼 가져오기(GET THE SHARE BUTTON)/구독하기 버튼 가져오기(GET THE SUBSCRIBE BUTTON)"의 링크만 눌러주면 블로그에 입력할 수 있는 스크립트가 생성된다. 아래는 "공유하기 버튼 가져오기"와 "구독하기 버튼 가져오기" 링크를 눌렀을 때 나타나는 화면이다. 여기서 원하는 버튼 모양.. 2009. 10. 31. 아웃룩 일정과 구글 캘린더의 간의 동기화 회사에서는 주로 아웃룩을 사용하고 개인 메일로는 구글의 Gmail을 이용하고 있는데 제일 큰 문제가 두 개의 메일 간의 일정이나 주소록 등이 시간이 지날 수록 서로 많은 차이가 생긴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웹에서 검색하던 중에 해결방법을 찾았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의 일정과 구글 캘린더 간의 동기화를 간편하게 해줄 수 있는 툴이 있어 소개한다. Google Calendar Sync (http://www.google.com/support/calendar/bin/answer.py?answer=89955) 라는 프로그램인데 이것을 설치하게 되면 시스템 트레이에서 주기적으로 아웃룩의 일정과 구글의 캘린더 간에 동기화를 수행하게 된다. 동기화 방법은 아웃룩과 구글 간의 양방향 동기화, 아웃.. 2009. 10. 30. 아웃룩의 메일을 온라인 상에서 Gmail로 내보내기 기존에 집에서 사용하던 아웃룩을 더 이상 사용하지 않고 Gmail로 바꾼데는 웹인터페이스라는 편리함 때문이었다. 어디서나 인터넷이 되는 PC가 있으면 새로운 메일 뿐만 아니라 기존에 저장해 놨던 메일들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Gmail을 쓰기 시작하면서 한 가지 고민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것은 아웃룩에서 그 동안 받아서 저장해 두었던 메일들을 어떻게 Gmail로 옮기느냐였다.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해 보고 고민하다가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어서 소개해 볼까 한다. 일단 첫번째로 아웃룩에서 Gmail을 사용할 수 있도록 Gmail 계정과 아웃룩에서 IMAP 설정을 해주어야 한다. 이것에 대해서는 지난 번에 올린 아래의 글을 참고하면 된다. 2009/10/26 - [잡담] - 구글 Gmail.. 2009. 10. 27. 구글 Gmail의 IMAP을 이용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 2007 사용하기 얼마 전 부터 구글의 Gmail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계정을 만든지는 한참 됐는데 거의 사용을 하지 않고 있다가 몇 번 사용해 보고 나니 편리한 점들이 많아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애드센스 계정 짤린 것 생각하면 열받아서 Gmail 계정도 없애 버리고 싶었지만 사용이 너무 편리해 차마 그러지 못하고 차츰 모든 메일들을 Gmail에서 받고 있다. 익스플로러를 이용해서 웹에서 직접 접속해서 Gmail을 사용해도 되지만 아웃룩에 익숙한 사람들은 Gmail을 보통 다른 메일들 처럼 POP3를 이용해서 사용하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IMAP이 동기화 측면에서는 POP3에 비해 좀 더 편리한 점이 있어 아웃룩에서 IMAP 설정을 하여 몇 일 사용해 보니 POP3에 비해 훨씬 편리한 점들이 많았다. Gmail.. 2009. 10. 26. 블로그 타이틀 변경 텍스트로 되어 있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던 블로그 타이틀을 수정하려고 마음만 먹고 그냥 두고 있었는데 더 이상 두고 볼 수 없어 고생 고생해서 드디어 바꿔 버렸다. 디자인을 전공한 것도 아니고 포토샵도 잘 쓰지 못해 인터넷에서 여기 저기 검색해서 힘들게 만들었다. 이젠 마음에 들지 않아도 이대로 써야 되지 않을까 싶다. 포토샵에서의 작업이 힘들다기 보다 디자인을 머리 속에서 구상해서 구체화 시키는게 너무 힘들다. 별로 이쁜 디자인은 아니지만 더 이상 어떻게 작업할 엄두가 나지 않아 이쯤에서 끝내려고 한다. 2009. 10. 23. 이전 1 ··· 5 6 7 8 9 다음 반응형